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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5일 일요일

얼마나 야했기에? 포르노 보다 심장마비사




미국의 30세 여성이 포르노를 보다 흥분해 사망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1일(한국 시간) 전했다.
숨진 여성은 직업이 보모인 니콜라 페이진턴. 얼마 전 그녀가 침대에서 시체로 발견돼 급히 출동한 경찰은 처음엔 타살을 의심했다. 그러나 사인을 밝혀준 것은 뜻밖에도 컴퓨터였다.
화면을 켜보니 페이진턴은 한밤중에 포르노 영화를 보고 있었던 것. 또 그녀의 은밀 부위 주변엔 바이브레이터를 비롯한 섹스 도구까지 놓여 있었다.
경찰은 페이진턴이 거의 알몸인 상태에서 포르노를 시청했다고 말했다.
사체를 해부한 검시관은 페이진턴이 포르노 영화를 보던 중 성적 흥분을 자제하지 못해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진단했다. 선정적인 장면에 극도로 흥분, 숨이 막혔다는 것이다.

보모의 주치의는 페이진턴이 건강한 체질이어서 심장질환을 앓은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집주인 새라 그리피스는 보모가 평소 매우 상냥한 '청순녀'여서 컴퓨터로 몰래 섹스 비디오를 보고 있는지 전혀 낌새를 채지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보모가 본 포르노 영화 제목은 공개하지 않았다.
유코피아닷컴은 “한 수사관은 내성적 성격의 페이진턴이 포르노에 푹 빠져 헤어나지 못한 것 같다”며 “그녀가 본 포르노는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것이어서 순간적으로 숨이 턱 막힌 모양이라며 나름대로 분석했다”고 전했다.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커피과 Sex





연인간의 분위기를 고조하기 위한 수단으로 또는 습관적으로 마시게 되는 커피에 대한 문제점은 항상 심심치 않게 등장하곤 합니다.

우선 카페인은 사람을 흥분, 각성시키는 작용도 하지만 심장 등에 적지 않은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카페인의 인체에 대한 작용을 간단히 두 가지로 나누어 보면 하나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부교감신경을 억누르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교감신경은 일이나 공부에 상관되는 신경이고 부교감신경을 성행위에 관계된 부분을 담당하므로 카페인이 성교 시에 흥분제 역할을 한다는 것은 틀린 생각입니다.
커피의 주된 성분이 악영향만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몸이 피로하거나 지쳐 있는 사람에게 어느 정도 각성작용을 해 주는 면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사용법에 따라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다는 것이나 성행위를 위한 복용은 옳지 않은 생각임에는 분명합니다.

2011년 9월 17일 토요일

매주 섹스를 해야만 하는 6가지 이유


’규칙적인 섹스는 건강의 비결.’

매주 최소 1회 이상의 정기적인 섹스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1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뉴스위크는 섹스가 장수에서 고통 경감까지 놀라울 정도의 혜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소개하면서 이 같은 혜택이 섹스 행위 그 자체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상대방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서 오는 것인지 밝히진 않았지만 적어도 6가지 부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같은 섹스의 효험은 여성들에게 더 두드러진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다음은 뉴스위크가 전한 규칙적인 섹스의 6가지 장점.

◇ ’콜록 콜록’ 감기여 안녕 ~ = 일주일에 1~2회의 섹스를 하게 되면 감기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의 면역 레벨이 향상된다. 미 필라델피아에 있는 윌크스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규칙적인 섹스를 하게 되면 면역을 높여주는 항체인 이뮤노글로빈(immunoglobin) A의 수치가 3분의 1 가량 올라간다.

◇ 섹스는 ’동안(童顔)’의 비결 = 스코틀랜드 로열 에든버러 병원 연구진의 실험결과, 7~12년 가량 젊어 보이는 ’슈퍼 동안’들은 일주일에 평균 4회 이상의 섹스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섹스가 ’동안’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면서 섹스하는 동안 머리카락과 피부를 윤기있게 하는 것과 관련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그 한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 살 빼는 데도 도움 = 섹스는 분 당 4칼로리 이상의 열량이 소모된다. 30분간 섹스를 하는 것은 허쉬의 키스초콜릿 4개를 소비하는 것과 같은 양의 열량이 소모된다.

◇ 편두통에도 좋다 = 섹스하는 동안 성적 흥분이 고조됨에 따라 엔도르핀과 코티코스테로이드의 양이 증가되며 이는 편두통을 치료하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 규칙적인 생리주기 촉진 = 컬럼비아대학과 스탠퍼드대학 공동 연구진에 따르면 일주일에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섹스를 하는 여성들은 불규칙적으로 하거나 아예 섹스를 하지 않는 여성보다 생리주기가 규칙적이다. 물론 오르가슴 보다는 친근함이 더욱 중요한 요소라고 연구에 참가한 윈프레드 커틀러 박사는 말한다.

◇ 몸의 ‘고장’도 예방 = 섹스를 규칙적으로 하면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요실금 현상을 피할 수 있다.
[연합뉴스]